2008년 11월 27일
우리의 아키히로君에 대한 단상
옛 얘기가 있다.
손발톱 깎은 거 함부로 버리지 말아! 쥐가 쏠아먹고 둔갑한당께!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일본에 사는 쯔키야마 아키히로(月山明博)君. 그는 어린시절 약간의 반항을 멋으로 아는 아이였던 것인지. 아니면 가깝고도 먼 옆나라 한국의 설화는 접해볼 기회가 그다지 없었던 것인지.
한순간의 부주의로 나락에 접어든 불쌍한 그 소년은 지금 어딘가에서 행복할까. 센으로 이름을 바뀌었던 치히로처럼. 원래 이름은 잊은채 뛰어다니고 있을지도.
위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손톱 발톱 깎고 꼭 휴지로 싸서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려주세요.
※ 본 포스팅은 실제 인물, 사건, 단체와는 관련이 없는 단순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손발톱 깎은 거 함부로 버리지 말아! 쥐가 쏠아먹고 둔갑한당께!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일본에 사는 쯔키야마 아키히로(月山明博)君. 그는 어린시절 약간의 반항을 멋으로 아는 아이였던 것인지. 아니면 가깝고도 먼 옆나라 한국의 설화는 접해볼 기회가 그다지 없었던 것인지.
한순간의 부주의로 나락에 접어든 불쌍한 그 소년은 지금 어딘가에서 행복할까. 센으로 이름을 바뀌었던 치히로처럼. 원래 이름은 잊은채 뛰어다니고 있을지도.
위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손톱 발톱 깎고 꼭 휴지로 싸서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려주세요.
※ 본 포스팅은 실제 인물, 사건, 단체와는 관련이 없는 단순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 by | 2008/11/27 21:54 | 입은 떠들 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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