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08.11.12
08.11.12
굳이 따지자면 Ver2 정도 될까요. 어쩌면 Ver1.1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도 쓰잘데 없는 의미부여를 해보자면 수능 전날 태어나는 바람에 미역국도 없는 생일을 보내 슬픈 짐승이 태어난 날입니다. 저번에 비해 참으로 보잘 것 없군요.
카테고리가 살짝 늘어났기에, 그 변화를 신고 합니다. 또 조만간 리뷰 쪽 카테고리가 세세하게 분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빌겠습니다:)
☆ 여기는 랑게르한스섬
가벼운 공지공지들이 모이지 않을까 합니다만.
☆ 입은 떠들 뿐
가벼운 입이 나풀나풀 거리는 공간입니다. 그다지 뇌와는 상관 없을지도?
☆ 내 인생은 시트콤
가벼운 일상잡기가 될 것 같습니다.
☆ 다시 보기 또 보기 보기
가벼운 리뷰가 되겠습니다. 덜 귀찮고, 양이 늘어나면 플라나니아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어깨는 뻐근하고
그다지 가볍게 쓱쓱 그리지는 못하는 끄적끄적 습작이 등장합니다.
☆ 손을 튀기기도 하지만
가볍게 감자튀김을 만들다가 손을 튀겨버렸던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 배출은 타의
가벼운 문답이 위치하는 곳입니다. 내게도 문답 줄 친구 정도는 있다구요. 뿌우.
☆ 크고 아름답게
췌장의 육팻아일기
굳이 따지자면 Ver2 정도 될까요. 어쩌면 Ver1.1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도 쓰잘데 없는 의미부여를 해보자면 수능 전날 태어나는 바람에 미역국도 없는 생일을 보내 슬픈 짐승이 태어난 날입니다. 저번에 비해 참으로 보잘 것 없군요.
카테고리가 살짝 늘어났기에, 그 변화를 신고 합니다. 또 조만간 리뷰 쪽 카테고리가 세세하게 분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빌겠습니다:)
☆ 여기는 랑게르한스섬
가벼운 공지공지들이 모이지 않을까 합니다만.
☆ 입은 떠들 뿐
가벼운 입이 나풀나풀 거리는 공간입니다. 그다지 뇌와는 상관 없을지도?
☆ 내 인생은 시트콤
가벼운 일상잡기가 될 것 같습니다.
☆ 다시 보기 또 보기 보기
가벼운 리뷰가 되겠습니다. 덜 귀찮고, 양이 늘어나면 플라나니아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어깨는 뻐근하고
그다지 가볍게 쓱쓱 그리지는 못하는 끄적끄적 습작이 등장합니다.
☆ 손을 튀기기도 하지만
가볍게 감자튀김을 만들다가 손을 튀겨버렸던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 배출은 타의
가벼운 문답이 위치하는 곳입니다. 내게도 문답 줄 친구 정도는 있다구요. 뿌우.
☆ 크고 아름답게
췌장의 육
# by | 2009/11/12 23:29 | 여기는 랑게르한스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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