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08.11.12
08.11.12
굳이 따지자면 Ver2 정도 될까요. 어쩌면 Ver1.1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도 쓰잘데 없는 의미부여를 해보자면 수능 전날 태어나는 바람에 미역국도 없는 생일을 보내 슬픈 짐승이 태어난 날입니다. 저번에 비해 참으로 보잘 것 없군요.
카테고리가 살짝 늘어났기에, 그 변화를 신고 합니다. 또 조만간 리뷰 쪽 카테고리가 세세하게 분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빌겠습니다:)
가볍기 그지 없는 카테고리 소개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Ver2 정도 될까요. 어쩌면 Ver1.1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도 쓰잘데 없는 의미부여를 해보자면 수능 전날 태어나는 바람에 미역국도 없는 생일을 보내 슬픈 짐승이 태어난 날입니다. 저번에 비해 참으로 보잘 것 없군요.
카테고리가 살짝 늘어났기에, 그 변화를 신고 합니다. 또 조만간 리뷰 쪽 카테고리가 세세하게 분화될지도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빌겠습니다:)
가볍기 그지 없는 카테고리 소개입니다
# by | 2009/11/12 23:29 | 여기는 랑게르한스섬 | 트랙백 | 덧글(3)






